1/3

산업인력공단 '無스펙 채용'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업인력공단 '無스펙 채용'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스 브리프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학력, 영어점수 등 ‘스펙’을 보지 않고 직무능력만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각종 스펙을 기재하는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대신 직무와 관련된 내용을 쓰는 ‘역량기반지원서’를 받는다. 지원자에게는 전원 직무능력평가(직무적성검사·한국사·영어) 기회가 주어지며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