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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세먼지 평소 2배, 장시간 나들이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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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세먼지 평소 2배, 장시간 나들이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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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서울 낮기온이 20도까지 올랐지만 오랜 시간 나들이는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3월9일 기상청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가운데 서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 가능성이 있어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현재 서울 미세먼지 농도는 1제곱미터당 130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상태다.


    특히 활동이 많은 오후 시간대는 미세먼지 농도가 더욱 높아져 각종 호흡기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한편 서해 내륙 중심으로 낮동안 박무나 연무가 나타나는 곳이 있으며, 오늘 밤에서 내일 아침 사이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반면 강원 동해안 영남 일부 지역 및 제주도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만큼 화재예방 및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출처: YTN '미세먼지 평소 2배' 관련 뉴스 보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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