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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류재현 재회, 5년만 새호흡 어떨까? '기대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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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류재현 재회, 5년만 새호흡 어떨까? '기대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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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영 기자] 다비치와 바이브가 5년만애 재회, 호흡을 맞춘다.

    3월7일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2008년 바이브 류재현이 작곡한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한 다비치가 5년만에 류재현과 재회하여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정규앨범에는 2050 세대가 100%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 담겨 있으며, 류재현, 전해성, 조영수, 안영민, 버벌진트, 정석원, 이승환, 강현민, 최규성 등의 곡이 타이틀 자리를 놓고 접전을 벌이고 있다.

    타이틀곡은 검토를 거듭한 뒤 17일께 발표될 예정이다.


    녹음을 마친 류재현은 “‘미워도 사랑하니까’보다 더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류재현은 이해리를 다비치 멤버로 발탁한 은인이기도 하다. ('다비치 류재현 재회' 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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