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서먼 한미연합사령관, " 정전협정 백지화 북한 선언 우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 " 정전협정 백지화 북한 선언 우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은 7일 북한의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과 관련, "정전협정은 지난 60년 동안 한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왔다" 면서 "정전협정 서명 당사자가 상호 합의에 위배되는 공식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서먼 사령관은 이날 성명서에서 "유엔군사령관으로 본인은 정전협정을 이행해야 할 전적인 책임이 있다" 며 "정전협정의 성공적인 이행은 대한민국을 강력한 민주주의 국가로 성장하는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군사도발 위협에 대해 "우리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