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국제유가 일제히 하락…두바이유 104.81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일제히 하락…두바이유 104.81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국제현물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거래일보다 0.82달러 내린 배럴당 104.81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56달러(0.6%) 떨어진 배럴당 90.1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35달러(0.32%) 하락한 배럴당 110.05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국제유가는 중국의 경기지표 부진 등으로 하락했다.

    지난 달 중국의 서비스업 성장세는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에서는 지난 1일부터 연방정부 예산의 자동 삭감을 일컫는 '시퀘스터'가 발효됐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시퀘스트로 인해 올해 미 경제성장률이 최소 0.5% 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유로존의 3월 경기심리지수가 7개월 만에 하락한 것도 유가를 끌어내렸다.


    국제 금 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금 4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0.10달러 오른 온스당 1572.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