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포털 다음을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누리꾼 모금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진행한다.다음은 4일 모금서비스 '희망해'의 모바일웹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희망해는 누리꾼 개인이나 기관, 비영리단체들이 모금을 제안하고 누리꾼 500명의 서명을 받으면 심사를 거쳐 모금이 시작된다.
모바일웹서도 이슈에 서명을 하거나 원하는 금액을 기부할 수 있다. 다음 캐시, 휴대전화, 신용카드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누리꾼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클릭만으로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도 마련했다. 모금 게시글에 댓글을 달거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보내기를 하면 다음이 100원의 후원금을 대신 기부한다.
2007년 시작한 '희망해'에선 지금까지 약 47억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모바일로 플랫폼을 확장함에 따라 누리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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