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64

  • 77.39
  • 1.48%
코스닥

1,171.99

  • 7.58
  • 0.65%
1/2

천상의 목소리 신지훈, 독보적인 무대 "그녀가 돌아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천상의 목소리 신지훈, 독보적인 무대 "그녀가 돌아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녀가 돌아왔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2' 에서 방송 초반부터 천상의 목소리로 화제를 모으던 그는 생방송 무대에 간신히 진출하는 등 슬럼프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3일 방송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은 가히 독보적이었다.


    그는 3일 방송에서 김광진의 '편지'를 코러스 없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절절한 감정을 잘 표현해내 듣는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무대에 오르기 앞서 "내가 하는 무대 동안 점점 더 잘 하는 무대를 보여드리는게 목표다" 라며 각오를 다졌는데 그의 각오에 부합하는 무대를 만들어 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인간은 누구나 그 어떤 악기보다도 아름다운 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노래를 부른답시고 억지로 힘을 주어서 그 아름다운 소리를 망친다. 신지훈 양은 그 소리를 전혀 힘 주지 않고 내고 있다" 고 평가 했고 양현석 역시 "노래를 잘 불렀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심사위원과 청중을 감동시켰다"며 칭찬을 대신했다.

    신지훈은 이 날 무대에서 걸그룹 유유를 제치고 TOP6에 직행했다.



    이미 수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 그의 성장에 많은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女교수, 딸에게 '콘돔' 주면서 하는 말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