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두바이유 사흘째 하락…배럴당 106.76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사흘째 하락…배럴당 106.76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국제현물가격은 사흘째 하락했다.

    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날보다 1.66달러 내린 배럴당 106.76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0.71달러(0.8%) 떨어진 배럴당 92.05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80달러(0.72%) 빠진 배럴당 111.07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국제유가는 엇갈린 미국 경기지표 등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0.1%(수정치)로 성장세로 전환했지만 시장의 기대에는 못 미쳤다.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대폭 감소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2만2000건 줄어든 34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제 금 가격도 하락했다. 금 4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7.60달러(1.1%) 떨어진 온스당 1578.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 女교수, 딸에게 '콘돔' 주면서 하는 말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