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美 수영계 '살아있는 전설' 새미 리 '올해의 한인 영웅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수영계 '살아있는 전설' 새미 리 '올해의 한인 영웅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수영계에서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한국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새미 리 옹(93)이 한미우호협회가 주는 ‘올해의 미국 한인 영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920년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에서 태어난 그는 1948년 런던올림픽 남자 다이빙 10m 플랫폼에서 우승, 아시아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대회 3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딴 그는 4년 뒤 헬싱키올림픽에서 10m 플랫폼 2연패를 이뤘다.


    그는 1947년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의대를 졸업하고 1953~1955년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에서 미군 군의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女교수, 딸에게 '콘돔' 주면서 하는 말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