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伊 정국 불안감 내달말 극대화될 것"-대신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伊 정국 불안감 내달말 극대화될 것"-대신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신증권은 27일 이탈리아 정치 불확실성이 극대화되는 시기는 내달말이나 4월초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오승훈 애널리스트는 " 정부 구성 협상의 시점을 근거로 전망해보면 내달 20일 전후로 정부 구성 공식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재총선 여부는 내달말~4월초에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런 일정을 감안하면 위험이 극대화되는 시기는 오히려 내달말~4월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정치 불확실성이 이탈리아 상황을 2011년 11월(몬티 거국내각 출범) 이전 수준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악재가 분명하지만 위험지표의 수준(CDS, 채권수익률)과 정부구성 협상을 감안하면 악재의 반영은 완만한 속도로 분산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대신증권은 3월 코스피 밴드를 1960~2060으로 제시했다.


    그는 "2060선은 2011년 이후 비추세 국면의 상단 지수대"라며 "지수가 2060을 돌파하면 2000년 이후 12개월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에 근접하게 돼 부담"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 싸이, 대통령 취임식 '돌출발언' 깜짝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은지원 이 정도였어? 朴 취임식때…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