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대-중소기업 ‘공정거래’ 전담 수사팀을 새로 만드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 정부의 ‘경제민주화’ 분위기와 맞물려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대기업 고발 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데 따른 조치다.
26일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기업 전담 수사 부서인 형사6부 내에 공정거래 전문 수사팀(가칭)을 만드는 안을 논의 중이다. 3인 안팎의 수사 인력으로 부서 내 팀을 만드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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