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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미술인협회 설립 여운 화백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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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미술인협회 설립 여운 화백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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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미술가 여운 전 한양여대 교수가 지난 2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1947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난 고인은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1998년부터 한양여대 일러스트레이션과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해 정년 퇴임했다.1985년에는 민족미술인협회를 창립해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제10대 회장을 지냈다. ‘마곡동 봄비’ ‘철원 비무장지대 가는 길’ 등의 작품을 남겼다. 빈소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30분. 02-207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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