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제조업 근로자 10% 외투기업서 근무…수출비중도 2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조업 근로자 10% 외투기업서 근무…수출비중도 2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제조업 근로자의 10% 정도가 외국인 투자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투 기업이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에 육박했다.

    지식경제부는 외투 기업 경영실태 조사 결과 1만4809개 기업(2011년 말 기준)이 50만1000명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발표했다. 전체 일자리에서 외투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6.2%였다. 이는 2010년 48만4000명(6%)에 비해 소폭 늘어난 것이다. 제조업에서 외투 기업이 고용한 근로자는 24만7487명에서 27만명281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전체 제조업 일자리의 10.4%에 달한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 싸이, 대통령 취임식 '돌출발언' 깜짝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은지원 이 정도였어? 朴 취임식때…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