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레이디스의 모델로 활동할 카라 델레바인 역시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했고 샤넬, 버버리 등 럭셔리 브랜드에서 활동한 모델이다. 빈폴은 두 모델을 통해 그간 보여줬던 ‘영국의 트래디셔널 캐주얼’을 좀더 현대적으로 변형시킬 계획이다. 김지영 빈폴사업부 상무는 “마크 론슨과 카라 델레바인은 세계적인 패셔니스타이면서 빈폴이 추구하는 영국적 트래디셔널 캐주얼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라며 “올해 두 모델을 통해 ‘클래식한 빈폴’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 ‘클래시(고급스러운) 빈폴’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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