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쌍용건설, 워크아웃 신청…신용등급 'CCC'로 강등

관련종목

2026-02-27 17:5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용건설, 워크아웃 신청…신용등급 'CCC'로 강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쌍용건설이 채권단에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한 가운데 신용평가사들이 신용등급을 일제히 'CCC'로 강등했다.

      26일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는 쌍용건설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CCC'로 하향 평가했다. 


      기업어음 신용등급의 경우 한신평은 기존 'B-'에서 'C'로 내려잡았고, 한기평은 종전 'A3+'에서 'C'로 낮췄다.

      이번 등급 하향은 쌍용건설의 워크아웃 신청으로 기존 채권의 손상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란 게 신평사 측의 설명이다.


      한신평은 "지난 22일 최대주주인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부실채권정리기금이 청산·반환되면서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쌍용건설 지분(1153만6775주· 38.75%)은 예금보험공사와 채권금융기관으로 반환됐고 유상증자를 통한 매각(M&A)도 미확정 상태"라며 "쌍용건설이 공사대금 등 자금소요를 자체 해결할 수 없어 워크아웃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NRG '노유민' 커피전문점 오픈 6개월 만에

      ▶ 임윤택 꾀병 몰아간 '일베'의 실체가…깜짝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