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박근혜 당선인, 25일 새벽 0시 통치권 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당선인, 25일 새벽 0시 통치권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대통령, 24일 오후 논현동 사저 복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5일 새벽 0시를 기해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으로서의 법적인 권한과 역할을 인수받는다.


    박 당선인은 25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하지만 새 대통령으로서의 임기는 이날 0시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라 박 당선인은 이 시각부터 대통령으로서 군정권과 군령권을 포괄하는 군 통수권을 비롯해 대통령의 통치권을 정식으로 행사하게 된다.


    비상사태에 대비해 대통령과 군을 직통으로 연결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제를 포함해 국가지휘통신망도 즉각 가동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전날인 24일 오후 '논현동 사저'로 복귀함에 따라 우려되는 안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논현동 사저에 국가지휘통신망을 설치했다.



    청와대는 또 25일 0시께 안광찬 국가위기관리실장과 천영우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이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지하벙커'로 불리는 상황실 등 안보상황을 넘겨줄 예정이다.

    청와대 경호실도 24일 자정 직전 새 대통령의 신변과 사저에 대한 경호권을 정식 인수해 국가원수 경호에 돌입한다.


    한경닷컴 뉴스ope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NRG '노유민' 커피전문점 오픈 6개월 만에



    ▶ 배기성, 음식 사업망하고 '폭탄 고백'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