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김인석 “박휘순의 여자 가로챈 적 있다”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인석 “박휘순의 여자 가로챈 적 있다”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송희 기자] 개그맨 김인석이 박휘순의 여자를 가로챈 경험을 털어놨다.

    김인석은 2월2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박휘순을 좋아하던 여자와 만난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휘순은 “한 여자분이 김인석에게 날 만나고 싶다고 했다더라.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여사장이었는데 김인석이 내게 소개해주기도 전에 중간에서 가로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인석은 “특이하게도 그분이 박휘순에게 관심을 가졌다. 그분과 한두 번 만나다 보니 잘 통하더라. 남녀관계는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그분과는 이미 헤어진 상태”라고 고백했다.


    또한 박휘순은 “그분은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 당시 상처를 크게 받지 않았다. 김인석은 내가 매우 좋아하는 동생이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한 번 더 실수한다면 가만두지 않을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황정음 특수분장 고충 “너무 힘들어 울었다”

    ▶ 미국서 뺨 맞은 ‘라스트 스탠드’, 한국서 한풀이?
    ▶ 박신혜 열애설 해명 “정용화와 잘 어울려서 그런지…”
    ▶ 샤이니 안무고충 "연습시간 역대 최장..온몸이 상처투성"
    ▶ [포토] 포미닛 '첩보영화 속 한 장면처럼'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