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46.85

  • 23.96
  • 0.46%
코스닥

1,141.21

  • 7.69
  • 0.68%
1/2

금투협, 사이버 채권 기초 과정 신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투협, 사이버 채권 기초 과정 신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음달 1일부터 '사이버 채권 기초' 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채권발행·유통제도 및 채권관련 신금융상품 등 최신 이론과 실무에 관한 기본지식을 습득해 채권실무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이버 과정이다.

    교육기간은 3월 1일부터 30일까지 총 20시간이며 주 교육대상자는 채권 중개·운용·투자업무 종사자, 채권시장 관리업무 종사자 또는 교육희망자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미용실 女 보조' 심각한 현실…"이 정도였다니"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