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마켓인사이트] "윤영각 前 삼정KPMG회장을 영입하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켓인사이트] "윤영각 前 삼정KPMG회장을 영입하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회계·법무법인 3~4곳 '러브콜'…언스트앤영 가장 적극적

    <P target="_blank">▶마켓인사이트 2월19일 오전 5시59분


    국내 4대 회계·컨설팅업체인 삼정KPMG의 창업주로 20년간 회사를 이끌었던 윤영각 전 회장(사진)이 작년 12월 삼정을 떠난 뒤 글로벌 회계 및 법률회사들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정KPMG와 경쟁관계에 있는 언스트앤영한영이 적극적으로 윤 전 회장에게 ‘구애’를 하고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오는 5월 윤 전 회장이 언스트앤영한영 비상임고문으로 옮기기로 했다는 얘기도 나오지만, 한영회계법인 관계자는 “영입을 추진 중인 것은 맞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 진출하려는 글로벌 로펌 3~4곳도 윤 전 회장을 찾아와 한국 대표를 맡아 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그는 미국 듀크대 법학박사로 미국 공인회계사와 변호사 자격증을 모두 갖고 있다.

    삼정KPMG의 한 고위 관계자는 “윤 전 회장은 아직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윤 전 회장은 최근 파인스트리트라는 투자 지주사를 세우고 증권·자산운용·투자자문·헤지펀드 등을 아우르는 금융업 진출을 추진 중이다.



    회계업계 관계자들은 “윤 전 회장이 최근 금융회사 창업을 준비 중인 점을 감안할 때 글로벌 로펌이나 회계법인에 영입되더라도 대표나 회장 등 상근직보다는 고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비아그라의 '굴욕'…20~30대 젊은男 요즘은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