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허창수 전경련 회장 연임…재추대 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 연임…재추대 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상근부회장에 이승철 전무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허창수 회장(65·GS그룹 회장·얼굴)이 제34대 전경련 회장직을 연임하기로 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본지 2월18일자 A17면 참조

    전경련 관계자는 “20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거듭 고사해온 허 회장이 회원사들의 재추대 뜻을 고심 끝에 수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삼성·현대자동차 등 주요 회원사는 허 회장이 지난 2년간 전경련을 경제계의 구심점으로 이끈 점을 높이 평가해 재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로써 허 회장은 2015년 2월까지 2년 더 전경련을 이끌게 됐다.


    상근 부회장에는 이승철 전무(54)가 내정됐다. 허 회장이 지난주 사의를 표명한 정병철 부회장의 뜻을 받아들여 후임에 이 전무를 승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전경련은 전했다. 전경련 내부에서 상근 부회장 승진자가 나오기는 1994년 조규하 부회장 이후 20년 만이다.

    이 부회장 내정자는 “앞으로 허 회장을 도와 전경련이 보다 겸손하고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경련은 2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허 회장 연임 등 신임 회장단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배기성, 음식 사업망하고 '폭탄 고백'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NRG '노유민' 커피전문점 오픈 6개월 만에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