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한화생명, 오버행 이슈는 기우"-한화證

관련종목

2026-01-31 20:5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화생명, 오버행 이슈는 기우"-한화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화투자증권은 18일 한화생명에 대해 "오버행(물량부담) 이슈는 기우"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윤태호 연구원은 "한화생명 지분 24.75%를 보유하고 있는 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 말 우리투자증권, UBS를 매각 증권사로 선정한 후 매각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며 "최근 교보생명의 지분 매각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오버행 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윤 연구원은 "한화생명의 프리플로팅(Free floating) 비율은 20% 수준으로 Lazard가 보유한 지분 7.24%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유통물량이 부족하다"며 "블록딜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유통물량 증가에 따른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지분은 1조6000억원에 달해 전량 일시 매각이 아닌 장기적으로 블록딜을 여러 번 나누어 진행할 것이란 전망이다.


      윤 연구원은 "한화생명은 업계 1위인 삼성생명의 주가 기준 23% 할인된 주가순자산비율(PBR) 0.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1위사 프리미엄을 감안하더라도 자기자본이익률(ROE) 및 배당수익률에서 우위에 있는 한화생명의 디스카운트 수준이 과도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인 맞는다는 '비타민주사' 효과가…깜짝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