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코웨이, 올해 매출액 1조92000억원 달성 목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웨이, 올해 매출액 1조92000억원 달성 목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웨이(사장 홍준기)는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액 1조9200억원, 영업이익 2910억원을 달성한다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각각 6.3%, 27.7% 늘어난 것이다.

    이 회사는 우선 재무건전성을 제고해 영업이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서비스 및 제품 품질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총 계정(렌탈 등 관리 제품 수)목표는 전년 대비 4.7% 늘어난 601만 계정으로 잡았다.


    한편 코웨이의 작년 매출액은 1조8068억원에 달해 14년 연속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5.7%가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6.4% 감소해 2278억원을 기록했다.

    홍준기 코웨이 사장은 “어려운 국내외 경제환경과 장기적인 매각 과정이 있었지만 코웨이는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올해는 수익성과 효율성을 증대해 내실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