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미국에서 등록금 가장 비싼 대학은 컬럼비아대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등록금 가장 비싼 대학은 컬럼비아대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컬럼비아대가 미국에서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으로 조사됐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UCLA)이 미국 대학 학부생 19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등록금 조사 결과 2012~2013학년도 컬럼비아대의 학부 수업료는 4만7246달러(5100만 원)로 미국 전체 대학 가운데 가장 비쌌다.


    뉴욕에 있는 컬럼비아대는 2013년 현재 학부생 6027명 가운데 95%가 주거지로 대학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다. 1만1500달러의 기숙사비를 포함한 실제 연간 등록금은 5만9000달러(6300만원) 수준이라고 14일 ‘유에스뉴스&월드리포트’는 밝혔다.

    컬럼비아대 다음으로 뉴욕의 바사칼리지(4만6270달러)와 트리니티칼리지(4만5730달러) 순이다. 등록금 랭킹 상위 10위 가운데 동부 명문 사립대를 뜻하는 아이비리그 대학은 컬럼비아, 다트머스 등 2곳이 포함됐다.


    대학랭킹 100위권에 드는 미국의 유명 사립대 가운데 수업료가 가장 저렴한 대학은 켄터키주에 있는 베리아대로 980달러(106만 원)에 불과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