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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가격 9일 연속 '우수수'…32년 만에 최장기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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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가격 9일 연속 '우수수'…32년 만에 최장기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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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옥수수 가격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랐던 지난해 8월 대비 17% 하락했다. 옥수수 주요 생산지대인 남미의 작황이 좋기 때문이다.

    시카고선물거래소에서 13일(현지시간) 3월 인도분 옥수수는 부셸당 6.9달러에 거래됐다. 이날까지 9거래일 연속 가격이 내려갔다. 1980년 12월 이후 32년 만에 최장기간 하락세다. 8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미국 곡창지대를 강타했던 지난해 8월 사상 최고치인 부셸당 8.4달러보다 1.5달러 떨어졌다. 거래량은 최근 100거래일 평균 대비 두 배 수준까지 늘어났다.


    옥수수 외 다른 곡물값도 지난해보다 많이 떨어졌다. 밀 가격은 지난해 8월 이후 22%나 떨어져 부셸당 7.3달러 선(시카고선물거래소 3월 인도분 기준)에 거래되고 있다.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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