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대우인터내셔널, 상반기 무역 회복 예상-신한

관련종목

2026-01-13 07:1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 상반기 무역 회복 예상-신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투자는 14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상반기에 무역 부문 실적이 정상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9300원을 유지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이후 대우인터내셔널의 주가는 4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크게 하락했지만 올 상반기에는 실적 모멘텀과 미얀마 가스전의 가치 재반영으로 반등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철강, 유가, 석유화학 제품, 비철금속 등 대부분의 상품 가격이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고 철강원료(철광석, 철스크랩 등), 금속(빌렛 등), 비철금속 사업부문에서 취급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올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478억원, 568억원으로 정상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허 연구원은 또 오는 5월부터 생산되기 시작하는 미얀마 가스전 이익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미얀마 가스전 매출은 오는 7월부터 본격화돼 올해 1065억원, 내년 4448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온기로 반
      영되는 2015년에는 매출이 5243억원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했다.

      허 연구원은 "이외에도 1분기 호주 나와브리 유연탄, 하반기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광산의 상업 생산 본격화로 올해 자원개발 이익은 전년 대비 234.1% 증가한 163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를 권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티아라' 대기실서 나온 '피임약' 실체 알고보니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