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올림픽서 레슬링 퇴출…태권도는 잔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림픽서 레슬링 퇴출…태권도는 잔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2일 올림픽 종목에서 레슬링을 퇴출키로 했다.

    IOC는 이날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현재 26개 올림픽 종목 중 레슬링을 비롯한 태권도, 탁구, 배드민턴 등이 퇴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티아라' 대기실서 나온 '피임약' 실체 알고보니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