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북한 핵 실험] 금융위, 오후 2시반 북핵실험 관련 비상금융상황회의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북한 핵 실험] 금융위, 오후 2시반 북핵실험 관련 비상금융상황회의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위원회는 12일 북한 핵실험 관련 비상금융상황점검회의를 이날 오후 2시30분 추경호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11시57분53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된 데 따른 것이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12월에도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비상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정부는 인공지진이 북한의 핵실험과 연관성이 높아 보인다고 판단하고,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나 안보관계장관회의를 긴급 소집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티아라' 대기실서 나온 '피임약' 실체 알고보니

    ▶ 지나, 가슴성형 아니라더니…'화들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