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美서 '가장 싼 차' 뽑힌 한국차 누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서 '가장 싼 차' 뽑힌 한국차 누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닛산의 소형차 베르사가 미국 시장에 시판되는 차종 중 가장 싼 자동차로 조사됐다. 한국차 중에선 스파크(사진)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CNN머니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싼 10개 신차(10 cheapest new cars in America)'에 따르면 닛산 베르사는 편의사양(옵션)을 뺀 기본 가격이 1만1990달러(한화 약 1300만원)로 쉐보레의 경차 스파크(1만2185달러)보다 싼 차로 뽑혔다.


    국내 판매되는 모델로는 스파크와 함께 기아차 리오(국내명 프라이드·1만3600달러), 쉐보레 소닉(국내명 아베오·1만4185달러), 기아차 쏘울(1만4400달러), 현대차 엑센트(1만4545달러) 등 5개 모델이 거론됐다.

    그외 다임러의 경차 스마트 포투(1만2490달러), 포드의 피에스타(1만3200달러), 도요타의 야리스(1만4370달러), 마쓰다의 마쓰다2(1만4720달러) 등이 포함됐다. 특히 스마트 포투, 피에스타, 야리스 등 3개 모델은 엑센트와 쏘울보다 미국에서 싸게 팔렸다. 마쓰다2는 순위에 오른 10개 모델 중 차값이 가장 높았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