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대형마트 "설날 문 닫습니다"…백화점, 10·11일 휴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 "설날 문 닫습니다"…백화점, 10·11일 휴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형마트들이 설날인 10일 대부분 문을 닫는다. 지방자치단체별 의무휴업 규정을 적용받는 점포들은 이번 설이 의무휴업일인 둘째 일요일과 겹쳐 영업을 할 수 없다. 평일 자율휴업을 실시하는 점포도 대부분 휴업일을 앞당겨 설 당일 쉬기로 결정했다.

    이마트는 전국 146개 점포 중 140개 점포가 10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둘째 일요일이 의무휴업일인 60개 점포가 모두 쉬고 둘째 수요일이 휴업일인 자율휴무 대상 점포 중에서도 80개가 설날 문을 닫는다.


    제주도 내 3개와 가든파이브 화정 탄현 등 총 6개 이마트 점포는 설 당일에 정상영업을 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들 6개 점포는 의무휴업일을 결정하는 방식이 달라 설 당일에도 영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133개 점포 중 서울 잠실점 등 5개 점포를 제외한 128개점이 10일 휴업한다. 롯데마트는 102개 점포 중 의무휴업 대상 34개, 자율휴무 대상 60개 등 총 94개 점포가 설날 문을 닫는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은 설 당일과 다음날까지 이틀간 쉰다.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9일까지 정상영업을 하고 10~11일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 신세계백화점은 9일 폐점 시간을 오후 8시로 평소 주말보다 30분 앞당기고 10~11일에는 휴무에 들어간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