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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에디터'로 작업 중인 콘텐츠는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해 실제 모바일 화면에서 구현되는 모습을 확인해가며 편집할 수 있다. 콘텐츠 미리보기는 웹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다. 모든 창작자에게 제공되는 '카카오페이지 파트너' 애플리케이션의 뷰어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단 편집은 웹 상에서 '페이지에디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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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콘텐츠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홍은택 부사장은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있는 '카카오페이지'에서는, 기존 웹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생성될 것'이라며, '콘텐츠가 제 가치를 인정받고 그 자체로 수익이 되는 모바일 콘텐츠 산업이 열리길 기대한다. 양질의 콘텐츠가 생성, 소비되는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어 결과적으로 사용자와 창작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지 콘텐츠 제작에 관한 일련의 과정은 '파트너사이트(biz.kakaopage.com)'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저작센터', 등록센터', '정산센터'가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파트너사이트'는 콘텐츠 개발사 포도트리(대표 이진수)와 협력하에 운영된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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