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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주원, 최강희를 위한 첫 러브 공작은? “손수 맛있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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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주원, 최강희를 위한 첫 러브 공작은? “손수 맛있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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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희 기자] ‘7급 공무원’ 주원이 최강희와 요리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2월6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는 최강희와 주원의 요리 데이트가 그려지면서 달달하면서도 서로에게 경계를 늦추지 않는 아찔한 두 사람의 러브 모드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길로(주원)은 종이컵 프로포즈, 낙하산 고백 등 서원(최강희)에게 저돌적인 사랑고백을 이어 왔다. 하지만 1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성숙해진 분위기로 마주했다. 이후 길로는 서원의 오피스텔에 놀러 가 손수 음식을 준비하며 다정한 매력을 뽐내지만, 다소 분위기는 굳어져 있었다.  

    과연 이들이 이렇게 변화하게 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천재적인 거짓말 요원 서원의 첫 번째 임무는 과연 무엇일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달달한 요리와 함께 익어가는 러브라인이 한층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길 예정이다.


    첫 요리 데이트 장면 촬영에 있어서 주원은 직접 앞치마를 두른 채 능숙한 손놀림으로 감자볶음밥과 고구마스프, 고추장라면볶음을 선보였다. 그는 음식을 만드는 중간중간 재료를 섞으며 흥에 겨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최강희의 요청에 깜짝 세레나데를 선보이기도 해 촬영장을 달달한 신혼으로 바꿔놓았다는 후문.

    한편 주원의 갈고 닦은 요리솜씨를 보여줄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은 2월6일 오후 9시5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제공: 드라마틱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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