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회장단은 부대를 방문해 향토 방위와 시민 안위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부대 위문에는 조성제 회장을 비롯해 부산상의 김지 백정호, 이영숙, 이남규, 유재진, 오형근, 최순환 부회장과 김윤환 감사 그리고 박종수 상근부회장과 이일재 사무처장이 함께 동행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