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화성인' 식탐여교사, 일 년 간식비만 1700만 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성인' 식탐여교사, 일 년 간식비만 1700만 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 달 간식비만 무려 180만원?"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X파일'에서는 일 년에 간식비만 1,700만 원을 지출하는 식탐여교사 허태련 씨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식탐여교사 허씨는 집에서 라면 다섯봉지와 과일을 먹고 뷔페에서 30접시를 먹어 치우는 등 그 양과 속도에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화성인 식탐여교사는 일 년에 과일 값으로 700만 원, 과자와 음료수는 1,000만 원 정도 지출하고 있다. 한 달 식비는 무려 180만 원에 달한다.


    그는 "다음에 먹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한다"며 스트레칭과 줄넘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먹느라 바빠서 남자친구가 없다. 이렇게 먹는 걸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싸이 '13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