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은행 작년 충당금 6조 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행 작년 충당금 6조 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작년 신한, 국민, 우리, 하나 등 4대 금융지주사가 쌓은 작년 대손충당금은 총 6조5311억원으로 추정됐다. 이는 2011년보다 23.5% 늘어난 것이다.

    4대 지주사 중 충당금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하나금융그룹이다. 하나금유의 충당금 규모는 1조2201억원으로 가장 적지만 2011년 대비 증가율은 110.7%다. 충당금 규모가 제일 큰 곳은 우리금융그룹으로 2조3036억원에 달했다.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싸이 '13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