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설맞이 시장보기 작년보다 부담 커"…7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맞이 시장보기 작년보다 부담 커"…73%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설 연휴를 앞두고 국민 10명 중 7명은 체감경기가 작년에 비해 나빠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따르면 전국 성인남녀 1082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시장보기 체감경기를 묻는 질문에 73.3%가 '지난해보다 나빠져 시장보기에 부담이 크다'고 답했다. 이어 '별다른 차이가 없다' 23.9%, '지난해보다 좋아져 시장보기가 수월해 졌다' 2.8% 순이었다.


    설맞이 시장보기 체감경기에 가장 민감한 전업주부들은 80.9%가 '더 나빠졌다', 18.3%는 '차이가 없다', 0.8%는 '더 좋아졌다'고 답했다. '더 나빠졌다' 응답률이 높은 지역은 전라권(79.4%)와 경남권(76.8%)이었다.

    모노리서치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주 경제활동 인구이자 부양가족이 많은 40~50대에서 체감경기를 더 나쁘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각종 생필품들의 물가인상이 예고된 상황에서 심리적으로도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open@hankyung.com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싸이 '13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