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내 딸 서영이 시청률, 土드라마 1위 ‘굳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 딸 서영이 시청률, 土드라마 1위 ‘굳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공중파 3사 토요일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월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내 딸 서영이’는 전국 38.8%의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월27일 기록했던 자체최고시청률 45.6%보다는 하락했지만 이날 방송된 공중파 3사 드라마 중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내 딸 서영이’는 우재(이상윤)과 이혼 한 뒤 시댁에 가족의 존재를 숨긴 것을 사죄하려는 서영(이보영)과 그의 아버지(천호진)의 갈등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말미 새로 개업한 서영의 사무실에 찾아온 우재의 모습이 그려지며 다음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동시간 대 방송된 MBC 드라마 ‘아들 녀석들’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내사랑 나비부인’은 12.6%을 기록했다. (사진제공: KBS)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김기리 사과, 시크릿 앞에서 씨스타 찬양 “장난인 거 아시죠?”
    ▶ 이본 열애 사실 고백 “8년째 열애 중”
    ▶ ‘우결’ 오연서 마지막촬영서 “창선이다워서 고마워”
    ▶ 정경미 예단비 공개 “어머니, 예단비로 큰돈 가져왔다며…”
    ▶ [★인터뷰] 이지훈 “살아남기 위해 애드리브 연구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