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두바이유 이틀째 상승…110.80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이틀째 상승…110.80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국제현물가격은 2거래일째 상승했다.

    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날보다 1.18달러 오른 배럴당 110.8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0.45달러(0.5%) 내린 배럴당 97.4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61달러(0.53%) 뛴 배럴당 115.51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뉴욕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하락했다.
     
    지난주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6만8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3만8000건 늘어난 것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5만건보다 부진했다.

    국제 금 가격도 내렸다. 금 4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9.60달러(1.2%) 떨어진 온스당 1662.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싸이 '13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