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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5세 미혼남녀만 참석하는 와인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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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5세 미혼남녀만 참석하는 와인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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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결혼정보회사에서 3545 싱글들을 위한 고품격 미팅 파티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디노블(대표 김형석·김민석)은 오는 2월 7일 강남 와인나라 아카데미에서 35세에서 45세까지의 미혼 및 재혼 남녀를 위한 ‘와인 앤 디너(wine & Dinner)’ 파티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와인 앤 디너’는 사회적으로 안정된 고소득 전문직의 싱글들이 모여, 와인을 주제로 한 럭셔리 디너와 함께 다양한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미팅 파티다. 기존 미팅 파티의 북적거림과 레크레이션에 부담을 느끼는 3545 싱글들을 위해, 남녀 각 10명의 한정된 인원으로만 진행되며 중급 와인강좌를 들은 후 프랑스식 뷔페와 함께 프리미엄 와인을 시음해보며 자연스런 대화와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참가신청은 2월 4일까지 디노블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1588-2080)를 이용하면 된다. 참가비의 경우 정회원은 무료이며, 비회원은 9만9천원이다. 비회원의 경우 신청자 중 2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무료 초대의 기회를, 재혼 참가자에게는 정회원 가입 시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참가자 전원에게도 ‘2007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최고의 화이트 와인으로 꼽힌 캔달잭슨 1병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디노블은 결혼정보업계 최초로 ‘프리미엄’(Premium)’ 컨셉을 도입, 상위 1%를 대상으로 하는 멤버쉽 중심의 결혼 정보 회사이다. 엄격한 가입절차를 통해 회원을 선발하여 연간 999명의  제한된 인원만으로 운영되며 닥터파티, 가면파티 등의 1%만의 신선하고 프라이빗한 파티로 더욱 유명하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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