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CJ, 중소업체에 기술 이전…新상생모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J, 중소업체에 기술 이전…新상생모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J제일제당이 중소업체에 기술력을 지원하는 새로운 상생모델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밀 껍질을 원료로 하는 친환경 비닐봉투의 개발 기술을 중소 포장업체에 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비닐봉투는 석유화학 유래물질인 폴리에틸렌 100%로 만드는 기존 봉투와 달리 곱게 간 밀 껍질을 25% 섞었다.

    CJ는 중소업체가 제조한 친환경 비닐봉투를 전국 뚜레쥬르 매장과 CJ제일제당 제품 포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 CJ그룹 계열사가 아닌 곳의 판로 개척도 도울 예정이다.


    유경모 CJ제일제당 상생경영팀장 상무는 "CJ의 상생 브랜드 '즐거운 동행'이 단순한 지역식품 유통 대행에서 친환경과 개발연구(R&D)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으로도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