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구몬 테마독서, 전래동화로 스토리텔링 능력 길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몬 테마독서, 전래동화로 스토리텔링 능력 길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사이드 섹션 학습지

    올해부터 도입되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통합교과와 스토리텔링이다. (주)교원구몬이 2013년 1월에 출시한 ‘구몬 테마독서’는 국내와 해외의 전래 명작 동화로만 이루어진 구몬학습의 새로운 독서 프로그램이다. 스토리텔링을 강화하는 데 독서만큼 효과적인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구몬 테마독서는 출시된 지 한 달도 안돼 1만50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할 정도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회사의 구몬학습에서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창작동화 중심의 ‘구몬독서’와 병행해서 학습하는 회원 비율이 50% 이상으로 알려졌다.


    한국 전래동화 20권과 세계명작 동화 32권으로 구성된 구몬 테마독서는 구몬학습의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주 1회 구몬교사가 방문해 책 읽기와 독후 활동 등을 지도한다. 구몬 테마독서의 이야기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가운데 교과서 수록 테마와 교과서 밖 테마가 50 대 50의 비율로 구성돼 있다. 현 시대상을 반영해 원전을 새롭게 해석하고 이야기 구조를 파악해 간단한 것부터 복잡한 것까지 순서대로 배열, 아이들이 단계별로 차근차근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입말체(구어체)’를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엄마나 할머니가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느낌이 들게 해 아이들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구몬 테마독서 개발 담당자는 “최근 전래명작보다는 창작 동화가 더 인기이지만, 인성의 기본을 다져주는 전래동화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전에 반드시 읽혀야 할 필독서”라며 “구몬 테마독서는 2013년부터 실시되는 개정교육과정에 알맞은 새로운 구성으로 바른 인성과 사고력 및 독서력을 동시에 키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