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성매매 제공하다 적발된 라마다 서울호텔 한달간 폐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매매 제공하다 적발된 라마다 서울호텔 한달간 폐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성매매 장소를 제공하다 적발된 라마다 서울호텔을 한달간 폐쇄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라마다 서울호텔이 성매매 장소 제공으로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고도 불법행위를 계속해 객실뿐 아니라 카페 등 부대시설까지 포함한 전체 사업장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그동안 관광호텔 내 불법행위에 대해 공중위생관리법, 식품위생법 등 개별법에 따라 객실 등에만 행정처분을 해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호텔에서 성매매 장소 제공 등을 하면 호텔 전체 사업장을 폐쇄하는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