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4.28

  • 18.36
  • 0.39%
코스닥

941.52

  • 7.46
  • 0.79%
1/4

벤 애플렉 ‘아르고’ 제작자조합상 작품상, 아카데미 ‘한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벤 애플렉 ‘아르고’ 제작자조합상 작품상, 아카데미 ‘한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정현 기자] 할리우드 스타 벤 애플렉이 연출을 맡은 영화 ‘아르고’가 미국제작자조합(Producers Guild Awards / PGA) 작품상의 주인공이 됐다. 더불어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가능성도 더 커졌다.

    1월27일 미국제작자조합은 2013년 작품상으로 ‘아르고’를 선정했다. 지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더불어 감독상을 수상한 ‘아르고’는 미국제작자조합까지도 수상하며 아카데미 작품상 가능성을 높였다. 연출자인 벤 애플렉은 “정말 놀라운 수상”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미국제작자조합은 지난 2012년에는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아티스트’를 선정했으며 2011년에는 톰 후퍼 감독의 ‘킹스 스피치’, 2010년 ‘허트 로커’를 작품상으로 선정했다. 이 작품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작품상을 수상했다.

    한편 ‘아르고’는 미 중앙정보국 CIA가 30년 만에 공개한 비밀 작전을 소재로 했다. 1979년 이란에서 혁명군을 피해 탈출한 미국 대사관 직원 6명을 할리우드 영화 스태프로 위장해 구출한다는 이야기를 그렸다. 벤 애플렉이 주연배우와 연출을 모두 소화했다.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에는 노미네이트 됐지만 감독상 후보에 오르는 것에는 실패했다. (사진출처: 영화 ‘아르고’ 스틸컷)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양상국 지렁이 사육,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제격? ‘눈길’
    ▶ 정다혜 득남, 90시간 진통 끝에 건강한 아들 순산
    ▶ 선예 웨딩드레스 셀카, 민낯도 눈부셔~
    ▶ ‘내 딸 서영이’시청률 수직상승 중 “이젠 OST까지?”
    ▶ [포토] 보아 '성숙미 넘치는 여신미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