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린제이 로한 출연작, 선댄스 이어 SXSW서도 출품 거부 “영화가 후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린제이 로한 출연작, 선댄스 이어 SXSW서도 출품 거부 “영화가 후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정현 기자] 린제이 로한의 신작 스릴러 ‘더 캐년’이 선댄스에 이어 SXSW 페스티벌에서도 출품을 거부 당했다. 영화 퀄리티가 문제가 됐다.

    1월23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매체 할리우드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이 출연한 신작 영화 ‘더 캐년’(원제 : The Canyons)은 선댄스 영화제로부터 출품을 거부당한데 이어 SXSW 페스티벌에서도 퇴짜를 맞았다.


    에로틱 스릴러 영화인 ‘더 캐년’은 LA를 무대로 20대들의 범죄행각을 조명했다. 린제이 로한을 비롯해 미국 애로 배우 제임스 딘 등이 출연하며 폴 슈레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하지만 작품성에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지 언론의 혹평에 시달리고 있다. 출품을 거부한 SXSW 페스티벌 측 관계자는 ‘더 캐년’을 놓고 “추악하고 생기가 없다”고 평했다.


    SXSW 페스티벌은 음악축제로 시작해 현재 음악, 영화, 기술 분야까지 아우르는 멀티미디어 축제다. 1987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상당히 규모가 큰 페스티벌이다. 올해에는 노브레인이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 : 영화 ‘더 캐년’ 트레일러)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나르샤 인형의 집 “이제 집에서 인형 놀이만 할 거야”
    ▶ 김정태 오열, 아내 위한 시 ‘에게’낭독하다 끝내…
    ▶ 안영미 수지 거부, 온갖 폼은 다잡고 “수지 아닙니다”
    ▶ 탑 어머니 공개, 우월 유전자 인증 ‘다른 듯 닮은 외모’
    ▶ [포토] 소녀시대 써니, 모든 헤어 컬러가 잘어울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