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中企 16.4% 만이 신입채용에 토익성적 요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企 16.4% 만이 신입채용에 토익성적 요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중소기업들은 신입사원 채용에서 영어 등 외국어에 대해선 큰 비중을 두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새해 1월 7~22일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764명에게 이메일 보내 ‘신입직 채용시 외국어 실력 평가방법’에 대해 질문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25일 밝혔다.


    조사결과 토익시험 성적을 제출해야 하는 기업은 16.4%에 그쳤다. 83.6%의 중소기업이 토익시험 성적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또 토익시험 성적을 받는다고 답한 16.4% 기업의 평균 커트라인은 687점으로 대기업에 비해 낮은 편으로 해석됐다.

    영어회화 시험점수를 제출해야 하는 기업은 2.0%로 거의 없었다. 전체 응답 기업의 98.0%가 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단 영어면접을 보는 곳은 이 보다 높은 43.3%로 조사됐다. 이 수치도 실상 41.6%는 관련한 직무의 경우에만 적용하는 부문 시행이라고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은 밝혔다. 나머지 중소기업인 56.7%는 영어면접을 보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키즈맘 한지현 기자 hjh@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