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17.38

  • 12.72
  • 0.26%
코스닥

985.11

  • 16.75
  • 1.73%
1/3

올해 대단지 아파트 6만7000가구 나온다…왕십리·대치 청실 등 관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대단지 아파트 6만7000가구 나온다…왕십리·대치 청실 등 관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분양 예정인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총 6만7200여가구로 조사됐다.

    21일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7만3876가구 공급된 데 이어 올해는 52개 단지에서 6만7230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집계됐다.


    안소형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대단지 아파트 물량이 작년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올해는 강남권 재건축과 동탄2신도시 등 청약 인기 지역에서 분양이 예정된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산업개발·GS건설·삼성물산·대림산업 등이 컨소시엄으로 서울 왕십리뉴타운 1구역을 재개발한 ‘텐즈힐’은 전체 1702가구 중 전용 59~149㎡ 604가구를 오는 6월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텐즈힐은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왕십리역과 분당선 연장선까지 이용 가능해 교통 환경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대치동 청실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단지(조감도)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총 1608가구로, 이 중 전용 59~84㎡ 12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대림산업은 반포동 신반포한신1차를 재건축해 1487가구를 선보인다. 이 중 전용 59~230㎡ 667가구를 11월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반포초등학교, 신반포중학교 등이 가까이에 있다.

    한화건설은 수원시 오목천동에서 전용 59~84㎡ 2420가구를 9월 분양할 예정이다.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단지다. 인근에 수원1·2산업단지가 있어 지역 내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