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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스타폰 경매 수익금 유니세프에 전달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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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스타폰 경매 수익금 유니세프에 전달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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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팬택은 21일 김중만 작가와 VEGA의 기획 사진전 ‘EYES OF VEGA’를 개최했다.

    사진전에 앞서 2012년 12월에 진행한 스타폰 경매 수익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스타폰 경매에는 김명민, 김혜수, 유진, 백아연 등 국내 톱스타 34명이 참여했다. 최고 낙찰가 53만 1천원을 기록한 스마트폰은 인기그룹 ‘달샤벳’ 멤버 우희의 ‘베가S5 (IM-A840S)’였다. 수익금은 전액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으로 쓰인다.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다양한 이유로 학교에 나갈 수 없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주고 나아가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캠페인이다.


    한편, 9회째를 맞은 ‘스타폰 경매’ 행사는 톱스타들이 기증한 팬택 휴대폰을 경매에 올려 네티즌의 참여로 펼쳐지는 행사다. 팬택은 매년 이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 불우 이웃을 돕고 톱스타의 휴대폰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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