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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별’ 로버트 패틴슨, 홀로 호주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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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별’ 로버트 패틴슨, 홀로 호주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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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재결합 4개월 만에 다시 결별한 로버트 패틴슨이 호주 멜버근 국제공항에서 목격됐다.

    1월17일(현지시간) 로버트 패틴슨은 호주 멜버른 국제공항을 통해 호주에 입국했다. 매니저 및 일행은 대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한손에는 기타를 들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로버트 패틴슨은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다시 결별을 통보했다. 지난해 7월 스튜어트가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을 저지른 후 이별했던 두 사람은 패틴슨의 용서로 2개월만에 재결합했다.

    하지만 “영화 ‘트와일라잇-브레이킹던 파트2’ 홍보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에 시달렸던 두 사람은 결국 다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작년 12월 신혼여행지를 선정하는 등 결혼소식을 전해 들었던 팬들에게는 충격이었다.


    호주 멜버른에서 목격된 로버트 패틴슨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후드 등으로 간편한 복장이었다. 선글래스와 모자를 쓴 얼굴에는 미소를 품고 있어 그의 심정 변화를 확인케 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새 영화 ‘더 로버’ 촬영을 위해 호주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브레이킹던 파트2’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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