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신설법인 현황] (2013년 1월10일~2013년 1월16일) 796社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설법인 현황] (2013년 1월10일~2013년 1월16일) 796社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주(10일~16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설립된 기업은 모두 796곳이었다. 2주 전(3일~9일)보다 73곳이 늘었다.

    한국경제신문과 나이스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지역의 신설법인은 452개였으며, 부산(104개) 인천(78개) 대구(64개) 광주(41개) 대전(30개) 울산(27개) 등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기타(243개) 유통(163개) 정보통신(81개) 건설(74개) 무역(39개) 전기전자(37개) 관광운송(37개) 기계(28개) 등의 순이었다. 전자전기 관련기기와 그 부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이코팸(대표 공경용)은 자본금 2억원으로 서울에서 창업했다. 철판을 절단, 가공, 제조하고 판매하는 더원테크(대표 이형우)는 자본금 4억원으로 울산에서 문을 열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