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정부, 4대강 감사원 감사 적극 해명 나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부, 4대강 감사원 감사 적극 해명 나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감사원의 4대강 사업 감사 결과에 대해 정부가 해명에 나섰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18일 세종로 광화문 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어 "4대강 보는 안전이나 기능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전날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해 "4대강 사업은 국민적 관심이 큰 현 정부 최대의 국책사업인 만큼 사업진행중에 전문기관과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그 어떤 SOC사업보다도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해왔다" 며 "지난해 가뭄과 4차례의
    태풍에도 피해를 크게 줄이는 등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이어 "보는 암반기초 또는 파일 기초위에 건설됐고 파일 기초의 주변에 하부 물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쉬트파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건설해 안전이나 기능상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권 장관은 감사원이 4대강 보의 바닥보호공의 설계기준이 4m 이하의 보에만 적용되는 기준을 잘못 채택했다는 지적에 대해선 "현재 하천 설계기준은 15m 이하의 보에 규정되도록 적용되고 있다" 며 "4m 이하에만 적용된다는 감사원의 지적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