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문선 기자] 1월16일 오전 가수 탁재훈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달빛프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머리를 만지고 있다.
'달빛프린스'는 시청자와 스타가 함께 책을 읽고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상금을 기부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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